[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4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17일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블랙핑크 제니, 2위 우주소녀 보나, 3위 소녀시대 태연 순으로 나열됐다"라고 밝혔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블랙핑크 제니 브랜드는 참여지수 32만 9827 미디어지수 44만 3198 소통지수 130만 9640 커뮤니티지수 180만 835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89만 1015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361만 459와 비교하면 7.77%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제니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돌파하다, 큐티하다, 힙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솔로, 유튜브, 인스타그램'이 높게 분석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4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블랙핑크 제니, 우주소녀 보나, 소녀시대 태연, 레드벨벳 조이, 블랙핑크 지수, 레드벨벳 아이린, 블랙핑크 로제, 오마이걸 유아, 블랙핑크 리사, 레드벨벳 슬기, 레드벨벳 웬디, 소녀시대 윤아, 트와이스 나연, 에스파 윈터, 오마이걸 아린, 에스파 카리나, 소녀시대 유리, 레드벨벳 예리, 여자아이들 수진, 소녀시대 수영, 걸스데이 유라, 오마이걸 지호, 빌리 츠키, 여자아이들 미연, 소녀시대 서현, 마마무 솔라, 오마이걸 승희, 이달의 소녀 츄, 마마무 화사, 여자아이들 우기 순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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