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이연복 셰프가 부산 식당 폐업 이유를 설명했다.
이연복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에 제가 부산 목란 영업을 종료한다니까 많은 기사가 올라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해당 글을 통해 이연복은 "부산이 적자라서 매장이 종료한다고 올라왔는데, 사실 부산은 인력난으로 종료하는 거다. 서울이 지난해 적자였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고 있더라. 이해 돕기 위해 다시 올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연복은 목란 부산 지점 폐업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이하 이연복 인스타그램 글 전문
며칠전에 제가 부산 목란영업을 종료 한다니까 많은기사가 올라 왔는데 부산이 적자라서 매장이 종료 한다고 올라왔네요
사실 부산은 인력난 으로 종료 하는거고 서울이 작년 적자 였던것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어서 이해돕기 위해 다시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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