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류시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류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시아랑 산책. 봄이구나 이제"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류시원은 반려견과 햇살을 만끽하고 있다. 50대 나이임이 믿어지지 않는 훈훈한 근황이 인상적이다.
류시원은 과거 이혼 이후, 2020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지난 해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류시원은 90년대 드라마 '순수' 등으로 유명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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