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솔로(SOLO)' 6기 영자, 영호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교제 중이다.
14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피넛버터' 측이 올린 콘텐츠에는 SBS Plus '나는 솔로'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영자와 영호 커플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6기에서 열렬하게(?) 서로를 원하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 촬영 이후 두 사람은 4개월 째 열애 중이다. 영호는 과한 스킨십이 고민이라 말했고, 영자는 "뽀뽀를 하루에 300번 정도 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 두 사람은 현재 결혼을 논의 중이다. 영호는 1년 안에 결혼하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냈고, 영자는 3년은 지켜볼 것이라며 입장 차이를 드러냈다.
영호는 판소리꾼이며, 영자는 모 기업 회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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