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영종도)=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가수겸 배우 최수영이 15일 오후 스케줄 차 미국 호놀룰루로 출국했다.
이날 소녀시대 수영이 출국장을 향하고 있다.
최수영은 새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 출연할 예정이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네덜란드 말기 암 환자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실제 재단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으로, 배우 지창욱 성동일도 출연한다. 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10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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