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 코로나19 후유증 토로 "10일 이상 아프더라" [TD#]
2022. 04.13(수) 16:26
유재환
유재환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유재환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후유증을 토로했다.

유재환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예상과 달리 7일만 아픈 줄 알았는데 10일 이상 가더라. 기다려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얼른 연락드리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아픈 척하는 게 아니다. 저는 코로나19 후유증이 너무 큰 것 같다. 기침, 폐렴, 무기력이 너무 크더라. 평소에 일어나지 못할 정도였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우리 작곡 프로젝트에 참여한 분들은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연락이 갈 거다. 기다려주시면 감사드리겠다. 모두 2~3일 내로 받으실 거다"라고 말했다.

앞서 유재환은 지난 4일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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