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레전드 가수 윤시내의 히트곡이 화요일 밤을 뜨겁게 물들였다.
1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윤시내 가요제가 공개됐다.
레전드 가수 윤시내의 히트곡들을 부르는 멤버들의 끼와 재능이 폭발했다. 홍지윤은 첫 무대에서 무려 97점을 받으며 윤시내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어 전유진 역시 윤시내에게 “사랑을 드리겠다”며 히트곡 ‘이별에서 영원으로’를 택했다. 그는 “이 노래를 듣자마자 내가 불러야겠다 싶었다. 이 노래로 윤시내 선배님의 새로운 모습을 본 것 같다”고 말했다.
전유진은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감수성, 끼, 타고난 보이스를 과시했다. 성숙하게 가사의 감성을 느끼는 그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윤시내는 서울예술고등학교 출신이며 히트곡 ‘열애’ ‘공연히’ ‘나는 열아홉살이에요’ 등의 보유한 유명 가수다. 1983년 KBS 가요대상 여자가수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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