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달빛, 5월 어린이날 단독 콘서트
2022. 04.12(화) 18:4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뮤지션 옥상달빛(김윤주 박세진)이 가정의 달 5월, 귀여운 단독 콘서트를 연다.

옥상달빛은 오는 5월 5일 서울 마포구 신한 pLay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어린이 될 시간!'을 개최한다.

어린이날을 맞이해 선보이는 이번 콘서트는 동화를 모티브로 한 콘셉트로 아이들에게는 재미를, 어른들에게는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또 다른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옥상달빛의 기존 곡을 콘셉트에 맞는 새로운 편곡으로 선보이며 다양한 동요들도 커버해 새로운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열리는 공연인 만큼 옥상달빛 고유의 색을 조금 더 따뜻하고 동화적이게 녹여내려 열심히 준비 중이다”며 기대를 당부햇다.

옥상달빛 단독 콘서트 '어린이 될 시간!'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