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드림캐쳐(DREAMCATCHER) 시연이 멤버들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그룹 드림캐쳐(지유, 수아, 시연, 한동, 유현, 다미, 가현)의 정규 2집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Apocalypse : Save us)'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12일 오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시연은 올해 데뷔 5년 차가 됐다며 "이제 덜 싸운다. 예전에는 자주 다퉜던 시간이 있었다. 이 부분을 거치다 보니 눈만 봐도 서로를 잘 아는 것 같다. 벌써 5년이 됐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가현은 추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그는 "팬클럽 1기 창단식이 떠오른다. 처음으로 시도해서 의미가 컸던 순간이다"라고 덧붙였다.
드림캐쳐가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 'Apocalypse : Save us'는 'Apocalypse' 세계관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어지러운 세계에서 모두를 위해 더 나은 방향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드림캐쳐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메종(MAISON)'을 비롯해 '록 인사이드 어 도어(Locked Inside A Door)', '스타라이트(Starlight)', '투게더(Together)', '널 위해(Always)', '체리(Cherry)' '노 닷(No Dot)' 등 14개의 트랙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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