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드림캐쳐(DREAMCATCHER) 지유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그룹 드림캐쳐(지유, 수아, 시연, 한동, 유현, 다미, 가현)의 정규 2집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Apocalypse : Save us)'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12일 오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리더 지유는 컴백 소감에 대해 "첫 번째 정규 앨범 활동 당시 한동과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웠다. 한동과 함께 완전체로 나올 수 있게 돼 행복하다. 그리고 팬들에게 들려드릴 곡이 많아졌다. 너무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한동 역시 "저도 정말 기쁘다. 지난 활동은 함께하지 못했는데, 7명 완전체로 정규 앨범을 내게 됐다. 깊은 의미가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드림캐쳐가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 'Apocalypse : Save us'는 'Apocalypse' 세계관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어지러운 세계에서 모두를 위해 더 나은 방향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드림캐쳐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메종(MAISON)'을 비롯해 '록 인사이드 어 도어(Locked Inside A Door)', '스타라이트(Starlight)', '투게더(Together)', '널 위해(Always)', '체리(Cherry)' '노 닷(No Dot)' 등 14개의 트랙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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