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아이브 장원영 "현재 키 173cm, 너무 마음에 들어"
2022. 04.11(월) 08:43
굿모닝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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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굿모닝FM'에서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자신의 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의 '선 넘는 초대석'에서는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서는 "거울 보고 아쉬운 점을 느낄 때가 있냐"라는 질문에 "없다"라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원영 역시 "이번 활동의 콘셉트가 나르시시즘(Narcissism)이다. 그렇기 때문에 없다고 하겠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그는 "현재 제 키는 173cm다. 너무 마음에 든다. 아침마다 우유를 먹는 편이다. 근데 요즘은 두유에 빠져있다. 스트레칭 등은 자연스럽게 했었던 루틴이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이브는 지난 5일 두 번째 싱글 '러브 다이브(LOVE DIVE)'를 발매했다. '러브 다이브'는 사랑할 용기가 있다면 언제든지 뛰어들어 보라는 당당하고 거침없는 매력이 담긴 앨범이다. Z세대 그 자체인 아이브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녹여낸 것은 물론, 더욱 화려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러브 다이브'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퍼커션 사운드가 주를 이룬 다크 모던 팝 장르의 곡이다. 새로운 시대의 큐피드를 재해석한 가사가 'Z세대 워너비' 아이브의 비주얼 및 퍼포먼스와 어우러져 무대 위를 런웨이처럼 빛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굿모닝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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