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아이브 가을 "레이·이서과 같은 방, 파티션으로 사생활 보호"
2022. 04.11(월) 08:24
굿모닝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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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굿모닝FM'에서 그룹 아이브(IVE) 가을이 자신의 숙소를 언급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의 '선 넘는 초대석'에서는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앞서 아이브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을 통해 숙소를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가을은 "성향이 다르다 보니 혼자 쓰고 싶은 친구(안유진, 장원영, 리즈)들에게 개인방이 주어졌다. 같이 있는 걸 좋아하는 세 명(가을, 레이, 이서)이 함께 쓰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멤버들의 의견이 반영됐다며 "세 명이 같이 쓰는 방에 파티션이 있다. 같이 쓰긴 하지만, 개인적인 사생활이 보호된다"라고 덧붙였다.

아이브는 지난 5일 두 번째 싱글 '러브 다이브(LOVE DIVE)'를 발매했다. '러브 다이브'는 사랑할 용기가 있다면 언제든지 뛰어들어 보라는 당당하고 거침없는 매력이 담긴 앨범이다. Z세대 그 자체인 아이브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녹여낸 것은 물론, 더욱 화려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러브 다이브'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퍼커션 사운드가 주를 이룬 다크 모던 팝 장르의 곡이다. 새로운 시대의 큐피드를 재해석한 가사가 'Z세대 워너비' 아이브의 비주얼 및 퍼포먼스와 어우러져 무대 위를 런웨이처럼 빛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굿모닝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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