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래퍼 슬리피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슬리피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다 전해야할지 모르겠다"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슬리피는 "처음이다 보니 미숙한 점도 많았는데 모두 이해해 주시고 과분하게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고마울 따름이다. 어떤 말로도 다 표현이 안 된다"라며 자신의 결혼을 축하해준 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감사한 마음 연락드리도록 하겠다"라며 "저희가 받은 축복 그대로 평생 베풀면서 잘 살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 9일 8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하 슬리피 인스타그램 글 전문
정말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다 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이다 보니 미숙한 점도 많았는데 모두 이해해 주시고 과분하게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 전합니다
어떤 말로도 다 표현이 안 되네요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한 분 한 분 감사한 마음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받은 축복 그대로 평생 베풀면서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부남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슬리피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