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미국)=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팬클럽 아미가 라스베이거스에 집결했다.
방탄소년단은 9일(현지시간) 오후 7시 30분,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에서 '방탄소년단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스베이거스(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 2회차 공연을 개최한다.
'방탄소년단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스베이거스'는 콘서트 제목에 담긴 곡명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속 가사처럼 '춤은 마음 가는 대로, 허락 없이 마음껏 추어도 된다'라는 메시지가 중심이 된다. 콘서트와 도시(라스베이거스)를 연결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다.
지난 8일 포문을 열었으며 이날과 15~16일 총 4회에 걸쳐 전 세계 아미들을 만난다.
[라스베이거스(미국)=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