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트로트 가수 김희재, 첫 단독 화보집 완판과 함께 팬사인회 소식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달 30일부터 인터파크에서 단독 판매중인 '김희재 1st Supernova (from.제주)'는 구매자 중 100명을 6월 9일 팬사인회에 초대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오는 10일까지 판매분에 대해서만 사인회 참여 포토카드를 증정하며 5월30일 김희재의 유튜브 '브희로그'에서 김희재 본인이 직접 초대 이벤트 당첨자를 추첨한다.
김희재의 첫 화보집 예약은 인터파크 도서/음반 페이지를 통해 단독으로 진행 중이다. 본 판매 시작 전 이미 예약 판매 매진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은 바, 이번 화보집은 '김희재 1st Supernova (from.제주)'란 타이틀로 떠오른 초신성 김희재의 달콤한 휴가와 일상, 그리고 여자친구와 설레는 데이트 콘셉트로 이뤄졌다.
화보집은 아름다운 제주도의 풍경과 제주도 롯데호텔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김희재는 매 컷마다 상큼한 매력과 달달한 남친의 모습에 이어 섹시한 '어른미'까지 보여주며 가수와 배우를 병행하며 쌓은 내공에 더해 프로페셔널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여기에 어떤 의상이든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어내는 김희재의 의상 소화력, 맑고 청량한 제주의 날씨, 최고의 스태프들까지 완벽한 화보집이 탄생했다.
더불어 김희재의 최근 생각을 솔직하게 들어볼 수 있는 글까지 함께 공개된다. 이 같은 화보집은 공식 판매 페이지 오픈 전 1차 판매분 모든 수량이 완판되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이번 화보집에는 특별 한정판매로 특전동영상USB 등의 구성품이 함께 포함돼 있다. 오는 5월 23일까지 판매량 전부 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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