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70억의 선택'으로 복귀 신호탄을 쐈다.
tvN 새 교양프로그램 '70억의 선택' 측은 8일 "강수정, 황제성이 MC로 확정됐다"라고 밝혔다.
'70억의 선택'은 전 세계인의 다양하고 이색적인 건강 비법을 알아보는 신개념 건강 프로그램이다.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오는 각국의 천차만별 건강 비법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시키는 글로벌 건강 토크쇼다.
각국의 건강 비결을 토크를 위해 인도의 럭키부터 미국의 칼, 프랑스의 사라, 폴란드의 프셰므, 아프가니스탄의 비다, 가나의 글라디스까지 각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패널들과 함께 의학 전문 기자 홍혜걸, 가정의학과 전문의 전지혜, 한의사 신동진이 뭉쳐 글로벌 건강 트렌드에 대해 집중 분석한다.
무엇보다 강수정과 황제성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첫 촬영 시 완벽한 티키타카를 발휘하며 현장을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티저 예고편에서도 특유의 밝고 파이팅 넘치는 강수정의 진행을 엿볼 수 있다.
'70억의 선택'은 오는 28일 오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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