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뮤직뱅크'에서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과 (여자)아이들이 1위 트로피를 두고 경쟁한다.
7일 저녁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NCT DREAM의 '버퍼링 (Glitch Mode)', (여자)아이들의 '톰보이(TOMBOY)'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엠카'에는 고스트나인(GHOST9), 권은비, 나인아이(NINE.i), 디크런치(D-CRUNCH), 메이져스(MAJORS), BAE173, 수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아이브(IVE), 아일리원(ILY:1), 엔시티 드림(NCT DREAM), 오마이걸, 임상현, 크래비티(CRAVITY), 킹덤(KINGDOM), 퍼플키스(PURPLE KISS)가 출연한다.
'엠카'의 순위 선정 방식은 음원 판매 점수, 음반 판매 점수, 글로벌 팬 투표, 소셜미디어 점수, 엠넷 방송 점수를 합산한다.
과연 엔시티 드림과 (여자)아이들 가운데 누가 4월 첫째주 트로피를 거머쥘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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