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전혜빈이 결혼 3년 만에 엄마가 된다.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 측은 7일 티브이데일리에 "전혜빈이 최근 임신 초기에 접어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가족과 행복하고 기쁘게 태교에 집중하면서 지내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전혜빈은 지난 2019년 12월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해 9월 종영한 KBS2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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