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가 데뷔 1주년 후 맞이한 컴백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퍼플키스(박지은 나고은 도시 이레 유키 채인 수안)의 세 번째 미니앨범 '맴맴(memeM)'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6일 오후 4시에 진행됐다.
퍼플키스는 지난 3월 15일 데뷔 1주년을 맞은 바다. 1주년을 맞은 후 첫 컴백이라 감회가 남다를 터.
이레는 "데뷔 1주년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다. 긴장을 많이 했던 데뷔 때와는 달리 조금은 마음의 여유가 생긴 것 같다. 매 앨범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마음은 변함없다"라고 말했다.
도시는 "데뷔를 준비하는 과정이 떠오르면서 초심을 다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시간이 많이 흐른 만큼 더 성숙하고 멋진 퍼포먼스 보여줄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박지은은 "더욱더 단단해진 팀워크로 더욱 짙어진 색깔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