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정세운이 모든 청춘에게 위로의 연가를 전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정세운이 이날 첫 에세이 '아끼고 아낀 말'을 정식 출간하고 작가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라고 밝혔다.
'아끼고 아낀 말'은 정세운이 싱그럽게 빛나는 동시에 방황하며 흔들리는 20대 청춘의 모습을 100편의 글과 100장의 사진, 100곡의 노래를 엮어 선물처럼 담아낸 청춘 에세이다.
정세운은 어제와 오늘, 내일에 대한 고민과 소망,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를 담담하고 위트 있게 표현했다. 오늘의 나는 어떤 생각과 기분인지 들여다보고, 이를 통해 어제의 나를 되돌아보며 내일의 나를 그려보고자 하는 마음을 이 책에 가득 담았다.
앞서 정세운은 작사, 작곡, 프로듀싱은 물론 다양한 방송을 통해 예능감을 뽐내며 유일무이한 '싱어송라이돌'로 자리매김했다. 첫 에세이 '아끼고 아낀 말' 또한 예약판매 첫날부터 주요 서점 실시간 베스트에 오르며 작가로 활동 영역을 넓힌 정세운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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