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소속사 대표 됐다”…만우절 이벤트
2022. 04.01(금) 18:5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윤하가 깜짝 소식을 전했다.

1일 윤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야 공유합니다 잘 부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사 링크를 더했다.

해당 기사에는 윤하가 자신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인수했다면서 회사명을 'Y9'로 바꾼 내용이 담겼다. 윤하가 회사를 경영하기 시작했다는 것.

하지만 윤하는 이에 관련, 만우절 기습 거짓말 이벤트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윤하는 "그럴리가, 설마 속은 건 아니겠지?!"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웃어 보였다.

한편 윤하는 최근 6집 정규 앨범 '엔드 띠어리 : 파이널 에디션'을 발매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