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서른, 아홉'이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종영한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극본 유영아·연출 김상호) 12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8.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회가 기록한 6.4%보다 1.7%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한부로 살던 정찬영(전미도)의 병세가 악화되고, 친구 차미조(손예진) 장주희(김지현)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마지막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결국 정찬영은 사망했고, 차미조는 김선우(연우진)과 결혼하며 엔딩을 맞았다.
'서른, 아홉' 후속으로는 이요원 추자현 김규리 장혜진 등이 출연하는 '그린마더스클럽'이 전파를 탄다. 6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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