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 이솔로몬 "전국투어 개최, 아직도 안 믿겨" [TV온에어]
2022. 04.01(금) 06:00
국가가 부른다
국가가 부른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가가 부른다' 국가단 멤버들이 100일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31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에서는 '내일은 국민가수' 우승자 박창근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100일 기념 특별 감사 미니 콘서트를 열었다.

특히 이날 김동현, 이솔로몬, 박장현은 맏형 박창근을 지원하기 위해 출격했다. 세 사람은 SG워너비의 '라라라'로 포문을 열더니 유미리의 '젊음의 노트' 무대까지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뿐만이 아니다. 이솔로몬과 박장현은 '밥만 잘 먹더라' 무대를 꾸몄고, 김동현은 박창근과 '준비 없는 이별'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탄탄한 가창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김동현은 "창근이 형님 포함한 저희의 '국민가수' 100일을 기념하는 무대였다"고 밝혔다. 이솔로몬은 "어제 첫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를 마치고 왔다. 그냥 콘서트에 오신 게 아닌, 저희를 보러 와준 거 아니냐. 솔직히 진짜 안 믿긴다"라며 얼떨떨해했다.

또한 김동현은 "저는 솔직히 말해서 넋이 나간 채로 100일을 살았다. 너무 정신이 없어서 뭘 한지 모르겠다"라고 밝히면서도, 최근 드라마 OST를 발매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동현은 즉석에서 OST도 짧게 선보여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국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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