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결사곡3'가 3주간 주 1회 편성된다.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극본 피비(임성한)·연출 오상훈, 이하 '결사곡3') 측은 31일 "보건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고 출연진 및 제작진의 안전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으나, 제작진 일부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향후 구성원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모든 상황을 고려해 부득이하게 3주간 주 1회 토요일에만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4월 2일 방송부터 시간 역시 밤 9시 10분으로 변경된다"라고 덧붙였다.
'결사곡3'은 잘 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
특히 '결사곡3'는 독보적 표현력으로 안방극장을 찢는 화력을 선보이며 3월 넷째 주 종편 통합 시청률 주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꺾임세 없는 상승세를 선사하며 파죽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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