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다크비(DKB)의 희찬이 코로나19 격리에서 해제됐다.
31일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희찬이 격리 해제 기준을 충족하여 31일 자정을 기점으로 격리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희찬은 재택 치료 기간 중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건강 회복에 전념했고, 방역 당국의 격리 해제 조치에 따라 일상 활동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다음은 다크비(DKB)의 희찬 격리 해제 관련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다크비의 희찬이 격리 해제 기준을 충족하여 31일 자정을 기점으로 격리가 해제되었음을 안내 드립니다.
희찬은 재택 치료 기간 중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건강 회복에 전념하였고 방역 당국의 격리 해제 조치에 따라 일상 활동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지침을 성실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