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데뷔' 아일리원, 벌써부터 팬사랑 폭발
2022. 03.30(수) 13:21
아일리원
아일리원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아일리원(ILY:1)이 데뷔를 앞둔 설렘을 팬들에게 전했다.

소속사 에프씨이엔엠 측은 30일 아일리원(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나유, 엘바)의 데뷔 메시지 카드를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멤버 나유와 로나, 리리카는 데뷔 메시지 카드를 든 채 사랑스러운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 같은 여신 미모의 나유와 장난기 가득한 브이 포즈의 로나, 러블리한 손 하트로 시선을 끈 리리카는 보는 이들의 입덕을 유발했다.

나유와 로나, 리리카가 직접 쓴 데뷔 메시지 카드에는 멤버들의 개성이 느껴지는 손글씨와 함께 팬들에게 전하는 진솔한 속마음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나유는 "열심히 연습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더 빨리 보고싶다"라고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로나와 리리카도 "많이 기대해달라. 데뷔까지 5일 남았다. 팬 여러분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싶다"라며 기대심을 드러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아일리원은 31일부터 멤버 아라와 하나, 엘바의 데뷔 메시지 카드를 오픈하며 무대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설렘을 안길 예정이다.

데뷔 전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첫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아일리원은 앞서 아리랑TV '심플리케이팝'에서 히트곡 메이커 스티븐리(Steven Lee) 등 스타 메이커 군단이 의기투합해 만든 '아젤리아(Azalea)' 무대를 선공개, 유튜브 조회수 30만 뷰를 기록하며 글로벌 팬들이 주목할 신예의 등장을 알렸다.

Mnet '걸스플래닛 : 999' 출신 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그리고 새로 합류한 나유와 엘바까지 총 6명 다국적 멤버로 구성된 아일리원은 '나'를 뜻하는 'I'에 '~다운'이라 의미의 'LY'를 붙이고 하나(1, ONE)로 묶어, 멤버의 다채로운 매력을 완전한 하나로 조화롭게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아일리원은 오는 4월 4일 저녁 6시 데뷔 앨범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로 대중을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프씨이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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