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이대열이 입대했다.
29일 이대열은 육군 3사단에 현역으로 입대했다.
골든차일드 맏형이자 리더인 이대열은 팀에서 첫 번째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됐다.
앞서 이대열은 손편지를 통해 "저는 국방의 의무를 덤덤한 마음으로 조용히 다녀오려 한다. 그동안의 긴 연습생 생활과 지금까지의 골든차일드 리더로서 갖게 된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국방의 의무도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치지 않게 조심히 다녀올 테니까 골드니스도 제가 군대에 있는 동안 9명의 골든차일드의 모습도 많이 응원해 주시고 무엇보다 아프지 말고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게 지내고 계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대열은 지난 2017년 그룹 골든차일드로 데뷔, '렛 미', '워너비' 등의 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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