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나문희…‘뜨거운 씽어즈’ 첫 합창 그루브
2022. 03.28(월)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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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뜨거운 씽어즈' 나문희, 김영옥, 우현 등이 첫 합창 연습을 성공리에 마쳤다.

2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뜨거운 씽어즈'에서는 다양한 배우, 방송인이 도전하는 합창단 성장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문정 감독 열혈 지도 아래 이들은 첫 합창 연습 시간을 가졌다. 우현, 장현성, 나문희, 김영옥, 윤유선, 김광규, 이종혁, 최대철, 예능인 전현무 등은 최선을 다해 팀워크를 갖춰 나갔다.

김문정은 “서로 교감이 있어야 한다”라며 이들을 독려했고, 첫 화음을 성공적으로 한 것에 대해 “제 마음을 읽어 주셨다”라고 감격했다.

김광규는 “함께 하니까 너무 좋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우현은 그 와중에 그루브를 타며 흥을 더했다. 나문희, 김영옥은 바로 그루브에 탑승해 여유를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뜨거운 씽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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