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안석환이 유언장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까.
28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113회에서는 나선덕(금보라), 방배수(안석환) 부부의 금슬이 그려졌다.
나선덕은 전날 술을 마시며 방배수와 소회를 나눴다. 다음 날 선덕은 배수에게 “유언장 얘기 들었다. 사랑이 아빠가 사업계획서 쓰고 있는 거 아냐. 브레드가 나 생각해주는 거 고맙지만, 그 때문에 사랑이 아빠가 상처 받으면 안 된다”라고 당부했다.
방배수는 “내 생각이 좀 짧았던 것 같기도 하다. 쓸데없는 분란만 만든 것 같다”라며 “하루빨리 일을 마무리해야겠다. 조만간 정리되면 얘기해주겠다”라며 선덕을 안심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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