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ADHD 아들 일상 공개
2022. 03.26(토)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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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두 번의 이혼 후 싱글맘으로 사는 이지현, ADHD 아들 사이 이야기 세 번째 편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이지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방송을 홍보하며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화이트 톤의 우아한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아들 우경 군의 모습도 공개했다. 우경은 두 손을 꼭 쥐고 거실에서 기도를 하는 모습이다.

이지현은 이날 방송에서 아들이 자신보다 다른 사람들 말을 잘 듣는다며, "배신감보다는 '내가 없어야 하나?'이런 생각이 들었다"는 괴로움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오은영은 "여러 번 설명을 해서 금쪽이에게 변화가 없다면 다른 각도에서 바라볼 필요성이 있을 것"이라 조언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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