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심지호, 오유나가 아이를 가졌다.
25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112회에서는 서강림(심지호) 집안 경사가 그려졌다.
이날 강림은 사돈인 강남구(한상진), 강석구(신현탁) 형제와 술자리를 가지던 중 기쁜 소식을 들었다. 신혼인 아내 최선해(오유나)가 아기를 가졌다는 소식이었다.
강남구와 석구는 강림의 경사를 누구보다 진심으로 축하했다. 강림은 누나 친구인 최선해의 집안이 자신에게 사기를 친 집안이라는 오해에 시달리며, 갖은 곤욕을 치렀다.
이에 누구보다 어려운 시련을 딛고 결실을 이룬 이들의 임신 소식은 많은 이들의 축하를 이끌어낼 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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