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4월 11일 컴백일 확정
2022. 03.24(목) 17:1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5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열한 번째 미니앨범 'SHAPE of LOVE(셰이프 오브 러브)'의 커밍순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블랙 이미지를 살펴보면 알록달록한 하트 그림이 그려졌고, 이젤만이 어둠 속에서 핀조명을 받고 있다. 새 미니앨범명 'SHAPE of LOVE'와 4월 11일 발매일을 함께 공개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열 번째 미니앨범 'NO LIMIT(노 리밋)'의 타이틀곡 'Rush Hour(러쉬 아워)'로 음악방송 5관왕을 차지했다.

이후 두 번째 미국 정규앨범 'THE DREAMING(더 드리밍)'을 통해 '빌보드 200' 차트에 2주 연속 진입했고,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인 '2021 징글볼 투어'에도 이름을 올렸다. 또 최근에는 메인 보컬 기현이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싱글 앨범 'VOYAGER(보이저)' 활동을 펼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새 미니앨범 'SHAPE of LOVE'는 4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