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예리가 완전체 활동 소감을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예리는 오랜만에 완전체 활동을 한다며 "멤버들과 사이가 너무 좋다. 애틋하고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는 SM엔터테인먼트 세계관 '광야'에 대해 "사진에 대본을 보고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선배들이 어떤 말을 하셨는지 알지 못하지만, 우리는 세계관을 잘 모른다"라고 털어놨다.
지난 21일 발매된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 타이틀곡 '필 마이 리듬(Feel My Rhythm)'을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됐다.
특히 이번 앨범은 선주문량 총 51만 6866장(3월 20일 기준)으로, 자체 최고 수치를 기록하며 하프 밀리언셀러 등극을 예고해 한층 강력해진 레드벨벳 파워를 확인시켜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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