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래퍼 디아크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수 설운도의 딸 이승아가 갑작스레 디아크와 함께 찍은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
24일 이승아의 SNS에는 그동안 디아크와 찍은 사진은 단 한 장도 찾아볼 수 없다.
앞서 이승아는 8살 연하 디아크와 럽스타그램을 방불케하는 게시물을 게재해 열애설에 휩싸여온 바다. 디아크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이승아와의 애정을 과시해왔다.
그러나 현재 두 사람의 SNS에는 서로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어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결별설을 제기하기도.
한편 앞서 한 유튜버는 '쇼미더머니' '고등래퍼' 등에 출연한 10대 래퍼가 강남 오피스텔에서 번개탄을 피워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보도와 관련, 디아크를 해당 래퍼로 지목했다. 또 이승아 역시 현장에 함께 있었다고.
그러나 이후 디아크는 "저 아니니까 걱정하지 말아달라"라고 밝힌 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승아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