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여진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제이너스이엔티 측은 “여진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이며 가벼운 감기 증상 외 컨디션에 큰 이상은 없다”고 24일 밝혔다.
여진구는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 촬영 중이던 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등의 일정은 격리 해제 후 이어간다.
여진구가 출연하는 tvN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약칭 ‘링크’)는 어느 날 갑자기 한 여자의 감정을 공유(link)하게 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하 제이너스이엔티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이너스이엔티입니다.
배우 여진구가 오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여진구는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이며 가벼운 감기 증상 외 컨디션에 큰 이상이 없습니다.
여진구는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컨디션 관리 중입니다. 격리 해제 후 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등 스케줄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소속 배우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더욱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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