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신곡 'MANIAC'(매니악) 뮤비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8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새 미니 앨범 'ODDINARY’(오디너리)와 타이틀곡 'MANIAC'을 발표했다.
신곡 'MANIAC' 뮤비는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의 방찬, 창빈, 한이 만든 중독성 강한 사운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매력을 자랑한다. 해당 뮤비는 공개 약 18시간 만인 19일 유튜브 1000만 뷰, 이틀 만인 20일 2000만 뷰, 사흘 만인 21일 3000만 뷰를 넘겼고, 24일 0시 30분경 4000만 뷰를 돌파하며 빠른 속도로 1억 뷰 고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4일 'MANIAC' 뮤비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멤버들의 각기 다른 개성이 담긴 단체 사진을 볼 수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컴백 티징 기간 동안 두 편의 트레일러, 신보 수록곡을 소개하는 시그니처 티징 콘텐츠 'UNVEIL : TRACK'(언베일 : 트랙), 하이라이트 음원을 담은 매시업 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연일 공개했다. 23일 0시에는 'UNVEIL : TRACK' 일환으로 공개된 수록곡 '거미줄' 영상 풀버전을 오픈했다.
신보는 2019년 12월 'Clé : LEVANTER'(클레 : 레반터) 이후 약 2년 3개월 만에 발표된 미니 앨범이다. 21일까지 누적 기준 미국을 비롯해 독일, 브라질, 호주, 일본 등 해외 56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전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또 발매 이틀 만에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누적 53만 5540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하프 밀리언셀링 작품이 됐고, 닷새 째인 22일 기준 누적 76만 2927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특히 정규 2집 'NOEASY'(노이지)로 'JYP 최초 밀리언셀링 아티스트'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