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BraveGirls)가 '퀸덤2' 출연 소감을 전했다.
브레이브걸스(민영, 유정, 은지, 유나)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땡큐(THANK YOU)' 미디어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3시에 진행됐다.
브레이브걸스는 오는 3월 31일 방송되는 K-POP 글로벌 걸그룹 컴백 대전 Mnet '퀸덤2'에 출연한다.
출연 이유에 대해 은지는 "일단 저희가 '퀸덤2'에 출연해서 경연을 통해 좀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목표"라면서 "글로벌 팬들에게 저희 그룹을 더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컴백과 동시에 준비를 하니라 조금 힘들긴 했는데, 그래도 저희에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민영은 "저희가 역주행 이후, 여름에 어울리는 걸그룹 말고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기회와 무대가 없었다. 그런데 그런 기회가 생긴 것 같아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 '퀸덤2'를 통해 저희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또 다른 출연자와의 친분도 기대하고 있다. 저희가 친구가 저희끼리밖에 없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싶다. 나름 소심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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