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4월 컴백할 예정이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3일 티브이데일리에 "몬스타엑스가 4월 컴백할 예정"이라며 "앨범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신보는 ‘NO LIMIT(노 리밋)’ 활동 이후 5개월 만에 국내에서 선보이는 새 앨범으로 멤버들의 자작곡이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몬스타엑스는 4월 국내에서 컴백한 후 오는 5~6월 월드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리더 셔누가 지난해 7월 입대하면서 5인 체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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