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KCON 2022 프리미어' 첫 지역인 한국 공연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CJ ENM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5월 7, 8일 한국에서 열리는 'KCON 2022 Premiere'(케이콘 2022 프리미어)에 하이라이트, 몬스타엑스, NiziU(니쥬), NMIXX(엔믹스), STAYC(스테이씨), 더보이즈, TO1을 비롯해 Mnet 걸그룹 컴백 대전 '퀸덤2'에 출연하는 6개 팀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퀸덤2' 6팀은 브레이브걸스(BraveGirls), 효린(HYOLYN), 케플러(Kep1er), 이달의 소녀(LOONA), 비비지(VIVIZ), 우주소녀(WJSN)다.
CJ ENM은 5월 한국 서울, 일본 도쿄, 미국 시카고에서 'KCON 2022 프리미어' 개최를 시작으로, 8월 미국 LA, 일본 도쿄에서 'KCON'을 진행한다.
2년여만에 재개하는 올해 'KCON'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달라진 트렌드를 반영, 디지털과 오프라인을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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