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안석환이 오유나와 심지호 집안의 비밀을 해결할까.
2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108회에서는 최선해(오유나), 서강림(심지호) 부부를 챙기는 방 회장(안석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해와 강림은 결혼식을 끝냈고, 강림은 누나 시댁 격인 방 회장을 만나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방 회장은 선해의 아버지와 강림의 아버지 간 사업 관계 실마리를 찾으려 애썼다. 방 회장은 사진을 확인하며 “이제 다 됐다. 내가 사람 얼굴을 잘 기억하는 편인데, 최선해 교수 아버지 인상이 머리에 콱 박혔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방 회장은 최선해 아버지에 대한 이렇다 할 진실을 말해주지 않았다. 방 회장이 기억해낸 과거에는 어떤 비밀이 도사리고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