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리미트리스 출신 가수 성현우가 솔로 아티스트로 또 한 번 승부수를 던진다.
21일 소속사 GDHG는 "성현우가 신곡을 준비 중이다"라며 솔로 컴백을 공표했다. 소속사는 "힙합을 베이스로 한 강렬한 비트의 곡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부텼다.
지난해 성현우는 '미련 없어' '도망가자' 등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보여줬다. 그런 그는 오는 4월, 새 싱글을 통해 본격 솔로 활동에 나선다. 5월에는 새 미니 앨범도 발매한다.
리미트리스 출신 가수 성현우는 지난 2020년, '프로듀스 101' 시리즈 조작에 관련된 피해자로 밝혀졌다. 당시 성현우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선을 다했다는 자체에 만족했고 성장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심경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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