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윤두준 "'구필수는 없다' 촬영 6개월 차, 앨범 준비 병행 힘들기도"
2022. 03.21(월) 14:41
하이라이트 윤두준
하이라이트 윤두준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Highlight) 윤두준이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하이라이트(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의 첫 번째 정규앨범 '데이드림(DAYDREAM)'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2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윤두준은 정규앨범 발매를 앞둔 소감에 대해 "하이라이트로 활동하는 기간이 늘고 있는 시점에 정규를 낼 수 있게 돼 남다르다. 회의를 많이 하면서 더욱 열심히 준비했다. 후회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의 근황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구필수는 없다' 촬영을 진행 중이다. 6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개인적으로 힘들었는데, 멤버들이 정말 배려를 많이 해줘서 고마울 따름이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하이라이트의 이름으로 5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인 'DAYDREAM'은 기획 단계부터 팬들을 위해 쓰여졌다. 이는 하이라이트와 팬들이 함께 꾸고 있는 꿈을 의미한다. 데뷔 14년차에도 변함없이 활발한 활동과 팬 사랑으로 준비한 만큼 많은 이들에게 꿈 같은 울림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DAYDREAM' 외에도 이기광의 자작곡 '밤안개 (Night Fog)', '돈트 리브(Don't Leave)', '플레이(PLAY)', '될 대로 되라고 해', '클래식(CLASSIC)', 손동운의 자작곡 '시선 (Our Eyes)'을 포함한 완성도 높은 총 10곡이 수록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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