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이 첫 방송 날짜를 확정 지었다.
KBS1 새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측은 21일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으라차차 내 인생'은 조카의 엄마가 되기로 선택한 싱글맘, 서동희(남상지)가 세상을 향해 펼치는 파란만장 고군분투기를 담은 드라마다. 구지원 작가와 성준해 감독이 또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정을 터트리고 있는 첫 대본 리딩 현장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본격적인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오롯이 캐릭터 속으로 빠져들어 극강의 집중력을 끌어올렸다.
제작진은 "대본 리딩만으로 장면이 생생하게 그려졌을 만큼 배우들의 호흡이 완벽 그 이상이었다. 이미 입증된 작가와 감독 그리고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력이 합을 이뤄서 만들어 낼,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으라차차 내 인생'을 통해 확인해 달라"라고 전했다.
'으라차차 내 인생'은 '국가대표 와이프' 후속으로 오는 4월 11일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