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김원훈 "조진세와 함께 '숏박스' 운영, 제작에 주변 도움 多"
2022. 03.21(월) 13:07
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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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요광장'에서 코미디언 김원훈이 '숏박스' 제작 과정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이기광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유튜브 '숏박스'의 코미디언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숏박스'는 KBS 공채 코미디언 출신 김원훈, 조진세로 이뤄진 크루이자 그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명이다. 스케치 코미디를 표방하며, 유머러스하게 일상 속 공감대를 자극하는 콘텐츠로 입소문을 탔다.

이에 대해 김원훈은 "'숏박스'는 '짧은 드라마 형식을 박스 안에 담는다'라는 뜻이 담겨있다. 코믹 영상을 주로 다룬다. 일상 생활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과 남자들끼리 우스꽝스러운 모습 등을 그린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인터뷰를 직접 해보고 물어보는 편이다. 저희가 느끼는 감정도 있지만 주변에서 도움을 받는다"라며 "현재는 조진세와 함께 운영하는 중이고, 엄지윤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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