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백투더북스2'에서 배우 장동건이 네덜란드의 책 사랑을 전했다.
20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장동건의 백투더북스 시즌2'(이하 '백투더북스2')에서는 도미니카넌을 비롯해 네덜란드가 품은 유서 깊고 독특한 명품 서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동건은 자유로운 도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방문했다. 그는 "네덜란드 사람들의 책 사랑을 남다르다. 평균적으로 도서 구입에 사용하는 가계 지출 비용은 유럽 연합(EU) 평균의 두 배에 달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더욱 특이한 것은 도서 구입의 80%가 오프라인이다.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높은 수치다. 왜 네덜란드 사람들은 아직도 오프라인 서점을 고집하는지 알고 있냐. 아름다운 서점들이 알려줄 거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마스트리히트에 도착한 장동건은 도미니카넌 서점을 찾았다. 그는 내부를 보면서 감탄을 연발했다. 언제나 최고의 찬사를 받아온 서점은 그 위용을 자랑했다. 웅장한 고딕풍의 건물은 웅장함을 느끼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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