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3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20일 "3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소녀시대 태연 2위 우주소녀 보나 3위 블랙핑크 제니 순으로 나타냈다"라고 밝혔다.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소녀시대 태연 브랜드는 참여지수 68만 7459 미디어지수 107만 4499 소통지수 92만 6329 커뮤니티지수 133만 239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02만 679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431만 2767과 비교하면 6.77%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위를 기록한 소녀시대 태연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공개하다, 석권하다, 돌파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아이앤비유, 킬링보이스, 유튜브'가 높게 분석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3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소녀시대 태연, 우주소녀 보나, 블랙핑크 제니, 에이핑크 손나은, 블랙핑크 지수, 레드벨벳 조이, 걸스데이 유라, 블랙핑크 로제, 에스파 윈터, 트와이스 나연, 에이핑크 정은지, 소녀시대 윤아, 레드벨벳 아이린, 에스파 카리나, 레드벨벳 슬기, 여자아이들 수진, 블랙핑크 리사, 소녀시대 서현, 소녀시대 써니, 레드벨벳 웬디, 소녀시대 효연, 오마이걸 아린, 에이핑크 박초롱, 에이핑크 윤보미, 소녀시대 유리, EXID 하니, 소녀시대 수영, 트와이스 지효, 레드벨벳 예리, 오마이걸 유아 순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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