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한, 창빈 이어 코로나19 확진 [전문]
2022. 03.20(일) 09:02
스트레이 키즈 한
스트레이 키즈 한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한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한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은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했으며,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어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창빈, 한을 제외한 6명의 멤버는 PCR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18일 오후부터 각자 분리된 주거 공간에서 생활 중이다. 이후로도 멤버 모두 개인위생에 신경 쓰며 건강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8일 새 매니앨범 '오디너리(ODDINARY)'를 발매했다.

이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Stray Kids 멤버 한이 금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안내드립니다.

한은 18일(금) 오후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PCR 검사를 진행하였고, 19일(토)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은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으며,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어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입니다.

창빈, 한을 제외한 6명의 멤버는 PCR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지난 18일(금) 오후부터 각자 분리된 주거 공간에서 생활 중입니다.

이후로도 멤버 모두 개인위생에 신경 쓰며 건강 상태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당사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조석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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