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2주 만에 코로나19 극복, 죽을 정도로 아파" [TD#]
2022. 03.16(수) 17:35
이현이
이현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모델 이현이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근황을 전했다.

이현이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주 만에 코로나19를 극복했다. 지난달 말에 윤서가 먼저 코로나19에 걸려서 유치원 졸업식, 초등학교 입학식 전부 못 가고 온 가족 다 같이 격리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오미크론은 안 아프다더니 저는 정말 이대로 죽을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 아팠다. 약 처방받아서 먹었지만 소용없었다"라며 "저는 증상이 심한 케이스였는데, 모두 조심하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현이는 지난 2012년 홍성기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이현이는 현재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현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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