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전도연이 '일타스캔들' 출연을 제안 받았다.
15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에 따르면 전도연은 tvN 새 드라마 '일타스캔들'(극본 양희승 연출 유제원)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해당 드라마는 로맨틱코미디로 알려졌다. 앞서 전도연은 브라운관에서 '프라하의 연인'으로 멜로를 선보인 바, 만약 이번 신작이 성사된다면 15년 만에 브라운관 멜로로 복귀하는 셈이다.
전도연은 최근 브라운관 JTBC 드라마 '인간실격'에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에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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