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빈&산하 "코로나로 걱정 끼쳐 죄송, 건강 최우선 활동"
2022. 03.15(화) 15:03
문빈 산하
문빈 산하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유닛 문빈&산하(ASTRO)가 코로나19 완치 소식을 전했다.

문빈&산하(ASTRO) 두 번째 미니앨범 '레퓨지(REFUGE)'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15일 오후 3시에 진행됐다.

앞서 문빈과 산하는 컴백을 앞둔 지난 7일, 코로나 19 확진 소식을 전하며 우려를 자아낸 바다.

이에 대해 문빈은 "저희도 컴백을 앞둔 상태에서 많이 걱정했던 부분이고 조심했던 부분인데, 일단 많은 팬들에게 걱정을 끼친 것 같아 너무 죄송하다"며 "이번 앨범 '레퓨지(REFUGE)' 활동은 어느 때보다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서 활동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지금은 완치됐다"라며 주먹을 불끈 쥐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판타지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